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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주씨 삼세적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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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주씨 삼세적선비 사진

신안주씨 삼세적선비

지정번호
향토유적 제17호

지정일자
2005년 7월 14일

소재지
과림동 355

시대
1917년

소유자
신안주씨 석범공파 종친회

관리자
신안주씨 석범공파 종친회

신안 주씨 삼세적선비(新安 朱氏 三世積善碑)는 과림리 출신(현 과림동)의 주석범(朱錫範, 1815~1880), 주순원(朱順元, 1836~1895), 주인식(朱寅植, 1862~1952)ㆍ주영식(朱永植, 1867~1952) 등 3세가 자선을 베풀자 은혜를 입은 과림동 중림ㆍ부라위와 계수리(현 계수동) 안골 등 주민들이 세운 비(碑)이다.

신안 주씨 삼세적선비 창립발기문에 따르면 과림리 중림 출신의 주인식과 그의 부친 주순원, 그리고 조부 주석범 등 신안 주씨 3대에 걸쳐 과림리 중림ㆍ부라위와 계수리 안골 주민들(절양빈민)에게 춘궁기 때 구휼하고 세찬(歲饌)을 나누어 주고 영농비를 지원해 주자 은혜를 입은 해당주민 한긍렬(韓兢烈), 민재철(閔載喆), 장선엽(張善燁), 김상준(金相俊) 씨 등이 적선비 창립을 발기하고 주민 전원이 협동하여 1917년 4월 20일에 적선비를 건립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1922년 2월에는 적선비를 풍우(風雨)에서 보호하기 위하여 민정현(閔正鉉)ㆍ한긍렬ㆍ이순구(李順九) 씨 등 39명이 발기하여 적선비각을 건립하였다. 이 비를 통하여 신안 주씨 삼대에 걸쳐 이곳 주민들에게 얼마나 자선을 베풀었는가를 알 수 있다.

신안주씨 삼세적선비 오시는 길

시내버스

39_중림마을 하차
(중림마을)

문의

(031) 310-6706 (향토사료실)
(031) 310-6708 (문화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