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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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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은 시흥시 중심부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해 있다. 동쪽은 과림동, 서쪽은 신천동, 남쪽은 은행동, 북쪽은 부천시와 경계를 이룬다. 면적은 9.85㎢로 시흥시 전체 면적의 7.3%를 차지한다. 대야동은 1989년 시흥시가 출범하면서 계수동과 대야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개청하였다. ‘대야’라는 동명은 동의 서쪽으로 소래산이 있는데, 이 산 아래 있는 큰 마을이라 하여 ‘대야동’으로 불리던 자연마을의 이름에서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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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릿계수동

조선시대에는 인천부 황등천면의 오리, 육리, 칠리였다가, 1914년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따라 인천부 일부와 부평군이 합쳐져 부천군이 신설되면서 신현면, 전반면, 황등천면이 소래면으로 통합되자 부천군 소래면 계수리가 되었다. 1973년 7월 1일 소래면이 시흥군에 편입되면서 시흥군 소래면 계수리가 되었고, 1980년 12월 1일 소래면은 읍으로 승격되었다. 법률 제4050호에 따라 시흥군이 시흥시로 승격되면서 시흥시 계수동이 되었다. 행정동은 대야동에 속한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1년 경)의 인천부 황등천면에 속한 5리 계일(桂日), 6리 수로곡(壽老谷), 구미(九美), 가일(佳日), 건지정(乾井里, 건쥬물), 고공리(古孔里), 7리 내곡(內谷, 안골), 후곡(後谷, 뒷골), 덕석곡(德石谷, 덕셕골) 등이 계수동에 해당하는 마을이다. 계수동은 이 가운데 계일의 ‘계’와 수로곡의 ‘수’를 따서 지은 지명이다. 지명의 변천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1789년 1912년 1989년
五里ㆍ六里ㆍ七里 桂壽里 桂壽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