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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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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은 시흥시 중심부에서 동북쪽에 위치하며, 동쪽의 과림동에서 시계 방향으로 매화동, 신현동, 신천동의 순으로 둘러싸여 경계를 이루고 있다. 면적은 5.96㎢로 시흥시 전체 면적의 4.4%를 차지한다. 1989년 시흥시 출범 당시 안현동과 은행동을 관할하는 행정동으로 개청하였다. 1990년대 초부터 택지 개발이 진행되어 법정동 은행동에는 대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었다.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로 이용되던 큰 은행나무가 있어 ‘은행리’라고 불리던 마을 이름에서 동명이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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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릿은행동

조선시대에는 인천부 신현면 삼리(三里)였다가, 1914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111호에 의해 부천군이 신설되면서 인천부의 신현면ㆍ전반면ㆍ황등천면이 통합되어 소래면이 되자 부천군 소래면 은행리가 되었다. 1973년 7월 1일 소래면이 시흥군에 편입되자, 시흔군 소래면 은행리가 되었다가, 1980년 소래면이 읍으로 승격하면서 시흥군 소래읍 은행리가 되었다. 법률 제4050호에 의해 시흥시가 출범하면서 시흥시 은행동이 되었다.
『조선지지자료(朝鮮地誌資料)』(1911년 경) 인천부 신현면의 한정(寒井, 찬우물)ㆍ검암(儉巖, 금바위)ㆍ은행정(銀杏亭)ㆍ상기동(上基洞, 우터골) 등이 은행동에 해당하는 마을이다. 이러한 지명의 변화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조선말기 1912년 1989년
三里 銀杏里 銀杏洞